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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16:56



안녕하세요~


요번에는 산청에 가서 흑돼지를.. 쿨럭..


원래는 진주를 거쳐 산청에 레프팅하러 갔다가 먹은 저녁입니다 ㅎㅎ








































































메뉴판은 따로 없고 들가면 입구쪽위에 저렇게 가격들이 붙어 있습니다.





































































주변 모습들?




































































기본적인 셋팅은 위와 같이 해줍니다.






































































숯(?) 이 들어오고 아래서 불을 켜서 숯에 열받게 한후 불을 끄고 숯으로만 굽는 형식이더군요.




































































흑돼지 입니다~


흑돼지 답게 검은색 털이 붙어 있네요.




































































좀더 확대해보면 검은색 털이 붙어 있습니다.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실듯...




































































고기판에 굽어 봅니다~






































































한번뒤집고~




































































또 뒤집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


맛나게~


맛은 그냥 그냥 나쁘지는 않네요.


사람마다 취양이 있으니 드셔보시고 판단을;;;






































































흑돼지 먹고난후에..


마지막에 한우르 시켜 먹어보았는데요.


한우 때갈이 정말 이쁘네요..+_+




































































한우를 굽고~




































































뒤집어서 언넝 먹어야 합니다..ㅠㅠ


굽기를 잘 못해서 저렇게 되었..ㅠㅠ


한우는 맛나더군요.


다만 굽지를 잘 못해서 ㅠㅠ


산청엔 흑돼지 가시면 흑돼지 보단 한우를...쿨럭..






그럼 이만..ㅠ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 산청엔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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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떼쓰고 | 2017.08.23 2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나 포스팅 보고 가실 분들 있을까봐 남깁니다.
밥 먹는 1시간 내내 사장님 댁 아이들은 뛰고 소리지르고 울고 집어 던지고 한 마디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한시간 내내 사장님을 쳐다보며 눈빛으로 눈치 줬는데 모르는 건지 모른 척하는 건지 그대로 두시더라고요.
제 평생 이렇게 돈 아까운 식당은 처음입니다.
애들이 뛰거나 말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말거나 전혀 상관 없으신 분들은 가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단, 고기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수도 있다는 건 덤입니다.
Favicon of https://memorize7.tistory.com BlogIcon Collector™ | 2017.08.24 08: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제 포스팅을 보시고 가셨다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도 인터넷글 검색해서 가서 돈 주고 먹은 식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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